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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ilation
FROM 여자친구 Yuju Fancafe Upd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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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ed off @YuaremySin Fancafe compilation of the other members.

This compilation includes the fancafe letters of Yuju from the FROM 여자친구 section in GFRIEND's Official Fancafe, updated with Translations from GFS xD

(List is arranged in Chronological Order, with the most recent update at the bottom.)

 

150114: 안녕하세요 ~여자친구 유주입니다♡

Spoiler

안녕하세요 ^^ 여자친구 유주입니다 !

오늘하루도 저희는 멋진무대를위해 열심히 달렸답니다ㅎ

항상 저희여자친구를 향한 진심어린 응원들과 예쁘게만들어주신 자료들을 보다보면 힘이 절로나요♡

멋진모습 보여드리기위해 저희도 열심히 노력하고 컨디션조절 잘할테니 여러분들도 추운겨울 감기걸리지않게 늘 조심합시다!

며칠남지않은 데뷔 떨리고 걱정도되지만 조언과 응원들 되새기며 좋은마음으로 준비할게요

늘 감사합니다 조금있다봐요 ♪♩

150218: ★ㅅㅎㅂㅁㅇㅂ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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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설날이 다가왔어요~ 이번 설날 다들 어떻게보내실지 정말 궁금한데 어딜가던 항상 안전유의하는거 아시죠?
새배 예쁘게 잘 드리고 떡국도 맘껏 드시고 다시 만나요 ㅎ   (아까봤다고 벌써보고싶긴...)
저유주도 오늘 팬분들의 좋은 기운얻은만큼 의미있게 보내고 오도록 하겠습니닷 ><><
다시한번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즐거운 설 보내세요 ♡
 

150425: 오늘 100일 이에요

Spo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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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편지는 처음이라..><

150910: Dear. 팬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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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프롬에 편지를 올리게 되었네요>< 팬분들과 함께 하니 시간이 빠르게 흘러서 벌써 두번째 활동이 마무리 되었어요. 팬분들, 소중한멤버들과 함께여서 하루하루 배우고 돌아보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아픈 곳은보듬어주고, 헤멘다 싶을 땐 서로 잡아주면서 저희와 함께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직접 만나면 헤헤하며 웃기만 하다가 갑자기 이런다고 놀리시면 앙대영!사실 저도 조금 부끄럽거든요 ㅎ 
보이는곳, 보이지 않는 곳에서 늘 응원해주시고 생각해주셔서 너무 고마워요.><>< 그러고보니 벌써 시간이...우리들의~좋은친구! 같은 치킨과 띠드버거가 당기는 밤이지만 우리 멤버들은 열심히 운동 중이에요. 물론 저도 함께 하고 싶지만 편지가더 중요해서...어쩔수 없이 걸러야겠네요^^....헷 
무튼 울 팬분들 내가 많이 좋아해요 예쁜 꿈꾸고 쭉 함께해요 아이러브유<3

150923: 그리운 마음이 모여서 내리는 유주의편지★

Spoiler

사랑하는 우리팬분들 오늘은 어떻게지내셨나요? ? 저희는 스케줄을 마치고 숙소에 들어왔는데, 비도부슬부슬오는게 유난히 팬분들과 함께하고싶은밤이네요★ 오늘하루도 어디선가 열심히응원해주시고 생각해주시느라 고생도많으셨고 그만큼 고마워요
또 너무 감사하게도 저희가 1위후보라는 영광스러운 자리에 오르게된것도 여러분의 응원과 사랑때문이아니었나싶어요
정말 뜻밖의 소식에 실감이 잘 나지 않았지만 한편으론 지금 이순간의 감사함을 잊지않고 더 열심히해서 팬분들께 보답해드리는
가수가되겠다고 다짐했답니다>< 
평소에 늘 팬분들과 하고싶은말도 많고 팬싸인회가 있으면 혼자서 막 할얘기들 생각도해보고 그러는데 이렇게 프롬을 쓸때마다
어떻게정리를해야할지 늘 고민을 많이하게되요 ㅎ아무래도 전 팬분들께 홀릭되었나봐요☆☆ 히히
그리고 또! 제가지금이렇게 설레는이유는 곧 명절 추석이 다가오기때문이에요! 제가 왕년에 송편좀 빚었는데 올해에도 뽐낼 수 있을지 잘 모르겠지만 우리팬분들은 맛있는거 많이먹고 가족분들과 즐거운 시간보내셨음 좋겠어요 :) 물론 저와같은 고3친구들이나 여러모로 바쁘신 분들도 계실텐데 쉬어가는것도 정말 중요하니까 이번 추석땐 꼭 행복한 시간보내기! 약속 `ㅁ/  (제가 방금만들어낸 약속 손모양 이모티콘인데 오른손 으로 해보시면 나름 비슷할걸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고맙고 굿밤해요 ..♡ 알라븅~
 
 _유주올림_

151004: 유주입니다 (설렘최고조상태)

Spo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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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팬여러분들 ...! 오늘 생일을 맞이한 유주에요. 12시 종이 땡 치자마자 멤버들과 선생님, 그리고 직원분들께 축하를 받고 감사한마음으로 잠들었는데, 오늘 아침 눈을 뜨니 작년 이맘때쯤이 떠오르면서 이런저런 생각이 들었어요. 작년10월 4일, 데뷔가 얼마 남지않았을때 설렘도 있었지만 그만큼 걱정도 많았고, 내년 이맘때 쯤엔 나도 다른 가수분들처럼 팬분들과 함께하는 생일을 보내게될 수 있을까 하는 막연한 생각도 들더라고요. 정말 1년이 훅훅 지나갔던 것 같아요. 저희를 사랑해 주시는 우리 팬분들 한분한분의 사랑을 받고, 응원도 받고, 또 조언도 받으면서 감사하게 활동하다보니 작년에 어렴풋이 그려보던 그날이 이렇게 다가왔네요 ♡
여러분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하신 선물들과 편지들, 지금도 정리가 끝나지 않았을 만큼 너무 많이 준비해 주셔서 하나하나 풀 때마다
'와~' '~대박~' '아니어떻게...이런걸...' '어머어머' '푸하하핳ㅎ!!!' 등등 온갖 감탄사가 계속 터져나왔어요..<3 
선물도 선물이지만, 여러분들의 손때묻은 편지들역시 한장한장 읽어가면서 내가 이렇게 사랑받는사람이구나, 또 누군가에게 도움되는 존재구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헛 살진않았다! 란 생각도 들더라고요. 그만큼 책임감도 한층 더 생겨났고요..^^
이 뼛속부터 우러나오는 고마움을 글로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한계가 올만큼 감사드려요..♡ 너무많이
물론 살다보면 매일매일 지금 이기분 같지 않을수도 있고, 어쩌면 우리 팬분들 덕분에 더더 행복한 일들이 일어날 수도 있겠지만,
늘 오늘의 기억은 잊지않을게요. 여러분도 사랑하는 이마음 변치말아주세요 !! 변하지않도록 최선을 다하는 유주가될게요
가장 많이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최~고!!   

151110: 울 팬 여러분들♡

Spoiler

울 팬 여러부우우우운! 유주에요:) 밤이 깊었는데 오늘 하루는 어땠어요? 저는 오늘도 싱숭생숭하고 감사한 하루를 보냈어요. 
여자친구를 사랑해 주시고 저희 한명한명 너무 소중히 생각해 주신 팬 여러분들 덕분에 꿈만 같은 신인상을 받고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시간을 갖기도 했어요. 항상 어딜 가서 '올해의 목표는?' 이란 질문을 받을 때마다 한 마음으로 신인상이요! 라고 
외치던 저희였는데, 막상 그 꿈이 이루어지고나니 실감이 잘 안 나더라고요. 
오늘도 회사 선반에 놓인 트로피를 눈으로도 보고 만져도 보고 글씨도 다시 읽어보고, 또 막상 들어 봤더니 꽤나 무거워서 소원언니가 한 손으로 들고 수상소감 얘기한 게 신기하다는 생각도 했어요. 
저희에게 이렇게 큰 선물을 안겨주신 만큼, 저희는 노력으로 보답해드릴 수 있도록 이순간을 항상 간직할게요.
'무대위에선 멋지게, 하지만 연습실로 돌아온 순간부터는 다시 연습생 최유나로' 란 저의 다짐이 변하지 않도록, 비가오나 눈이오나 여자친구를 응원해주시는 우리 팬분들만큼은 꼭 행복하게 해드리고 싶은 이 마음이 유리구슬처럼 깨지지 않도록 초심을 잃지 않는 저희가 될게요. 그저 늘 감사드려요. 어떤 말로 표현해야 이마음이 잘 전달될까요:) 헿
휴 그나저나 저희가 처음 만난 그때의 계절이 다시 다가오고 있어요! 울 팬분들 꼭! 감기조심하시고 건강 잘 챙기셔야해요! 제맘알죠?
ㅅㄹㅎㄴㄷ<3

 

Translation:

 

160116: 모바일 작성글 여러분과 함께 한살 먹은유주가

Spoiler

여자친구팬여러분들 ! 오랜만이에요:) 유주가돌아왔어요
우와.. 일주년이라니 ..드디어 저희여자친구와 여자친구의노래가 세상에태어난지 일년이 되었네요.
태어나 처음으로 음악방송무대에 서던날 아침 그때의마음가짐이 이렇게나생생한데 벌써 일년이란게 신기해요. 데뷔후 활동하면서 일년을 하루하루씩채워간 멤버들과 우리팬분들 너무너무 수고했어요<3
각자 다른 곳 , 다른환경에서자랐지만 지금은 가족이된 우리멤버들과 일년동안 조금씩성장한 부분들이
2016년엔 팬분들께 좋은보답으로 돌아갔으면좋겠어요.
저는 여러분들덕분에 무조건적인사랑의 힘을 다시한번느낀거 같아요. 제가 잘하고있을때, 조금부족할때 한결같은마음으로 비옥한땅처럼 저희를 지탱해주셨기에 저희가조금씩 자라나고 피어날 수 있었다고생각해요. 예뻐해주셔서 너무 고맙고사랑해요 . 
하고싶은말은넘쳐나는데 이렇게밖에표현이안되는게 너무 아쉽네요..
요즘 또 컴백을앞두고 다들 들뜨기도하고 긴장도되는데 늘 같은마음으로 좋은모습보여드리도록노력할게요. 
다시한번! 너무 너무 감사드리고 사랑해요 <3

160314:    모바일 작성글 함께시간을 달려온 버디들에게

Spoiler


우리버디..안녕! 아직 하루가다가진 않았지만 오늘하루는 다들어땠을까요? ㅎ제마음같아선
오늘도 우리 버디들이 한명도 빠짐없이 많이웃고 행복한하루였으면 해요. 저유주도 오늘 멤버들과 많이웃고 이상한춤도추면서 좋은시간들을보냈거든요! 물론! 조금허하기도했어요..유리구슬이랑 오늘부터우리는 활동이끝났을때 , 막방다음날 밀려오는 허한느낌이 있었는데 고놈이 오늘또 찾아왔더라고요.
그만큼 활동하는동안 무대위에서 받은 우리버디들의 사랑이너무 컸었나봐요.ㅎ 
활동하는동안 매무대마다 첫방이다라고 생각하며 좋은 긴장감을 유지할 수 있었던것 역시 우리버디들또한 같은곡으로 오르는 무대임에도 불구하고 매일매일 기대해주고 함께설레여준 덕분인 것 같아요.
우리 오무지가 이번활동에 자주한 말이, 유리구슬 가사에서 '믿기지 않는 기적이 찾아온거야'
라는 부분이 정말많이 떠올랐던 활동이었다고했는데 정말 그만큼 믿기지않을정도로 감사했던일들이 가득했던 날들이었어요. 우리버디들도 그만큼 오래오래기억해주길 바래요 <3
언제어디서나 응원해줘서 고맙고, 저희 한명한명의 목소리 모두사랑해줘서 고마워요. 그치만!
그만큼 우리버디들의 목소리도 소중하니까 버디들도 목관리 정말 잘해야되요! 
물론! 시간을 달려서 활동이 끝나도 전 음악방송에 보일듯 말듯 하겠지만.. 만약 우연히 보게될 수만 있다면 
정말 좋을것같아요 ><헷
제가 많이많이좋아해요 이번활동도 함께해줘서 고맙고 우리 항상 함께가요 버디 . 아이러브유<3
더 예쁜 모습으로 돌아올게요 쪽

 

Translation:

 

160418:     뭐해 버디?

Spoiler

우리 버디들 이밤에 다들 뭐하시나요 .? 다시시작될 일주일이 기다리는데 얼른 자야지요
갑자기 이 밤에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사실 딱히 없어요. 그냥 얘기하고 싶고 보고싶었는걸요 ..
우리사이에 꼭 이유가필요한가요 :)
전 요새 날씨가 더운척도 했다가 추운척도 하고그래서 아침마다 옷을 몇 겹을 입어야 할지 생각하느라 준비시간이 자꾸만
느려져요..후 ..  요새는 버디들에게 좋은 모습 보여주기위해서 틈나는 시간마다 소중히 보내고 있는데, 오늘같은 날은 유독 더생각이 나서 꼭 이렇게 몇 자라도 적어야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ㅎ 버디들의 하루하루는 어떨지 너무 궁금해요
사실 저는 이렇게 버디들한테 사랑받고 응원받고있단 것 자체가 아직도 너무신기하고 꿈같아요.
연습실에 연습하는 난 영락없는 최유나인데, 예전보다 더 힘이 되어주는 분들이 많아진 거잖아요. 너무 감사한 일이란 걸 제가 잘 알고있는만큼, 우리 버디들도 한 20살 여자에게 이렇게 큰 힘이 되는 존재란 게 얼마나 대단한 건지 꼭 잘 알고 있었으면 좋겠어요.
당신들은 대단한 사람들이에요ㅎ
좋은 모습들 많이 많이 보여드리도록 노력할게요. 그리고 사실 또 궁금한 게 있어요.
저 머리자른거 알아챈사람..? 헷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완전 조금이라 다들 모르셨겠지만 ㅋㅋ오랜만에 자른거라 울 버디들이 알아챌지 궁금했어요 ㅋㅋ
이거알면 예민한버디로 인정하겠어요 . 줄여서 예버. 예버? 예뻐같기도하고 어감이 예쁘지않나요? ㅎ ㅋㅋㅋㅋㅋㅋㅋ휴..ㅋㅋ
암튼 울 버디들 오늘 월요일이네요 벌써 ㅎ 힘들어 하지 말아요 앞으로 수많은 월요일들이 찾아올테니! 그때마다 저희 생각하며
더더 힘을 내요 ^^ 이 밤에 읽어줘서 고마워요 댓글을 많이 달지 않아도 좋으니 얼른 자고 또 만나요 우리
예쁜 꿈 꾸고 이따 상큼하게 일어나기! 약속! 쪽

160629: 띵동 

Spoiler

짜자잔~ 유주가 왔어용~ 울 버디들 뭐하나 보러 왔지요~~헤헤헤
별일들 없지요?  너무 드물어서 아쉽긴 하지만 전 가끔 이렇게 혼자 남아 프롬을 쓰려고 컴퓨터 앞에 앉을 때 알 수 없는 설레임!
같은 게 느껴지는 거 같아요. 그냥 같이 조용히 대화하는 느낌 같은 거랄까.
사실 뭐 오려던 잠을 가시게 할만큼 재밌는 내용도 아니지만,
그냥 이렇게 울버디들, 어느 화요일 밤에 잠못들고 이런저런 생각을 쌓고있을 누군가에게 소소한 행복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조용히 올려볼게요.^
오늘 오랜만에 유리구슬 때부터 시간을 달려서까지 앨범들을 차근차근 봤는데, 앨범 하나하나 담겨있는 열정과, 그때 그때
준비하면서의 마음들이 생생히 떠올라서 싱숭생숭 하더라고요. 담겨있는 한곡한곡 귀기울여 들어준 버디들 생각에
너무 고맙기도 하고요. 앞으로도 울 버디들과 행복한 시간 만들어가고 싶어요! 진심으로<3
후아 이제 잘 시간이 다가오는데 울 버디들 잠못자게 무서운 이야기 하나 할까나?ㅋ 흐흐
ㅋㅋ장난이고 오늘 만큼은 울버디들 모두 허니허니한 잠 잤음좋겠어요>< 전 잠자기전에 꿈꿀생각에 되게 설렐때가 있는데,
오늘도 살짝 그런 날인듯 해요. 가끔 꿈에서 현실에선 조금 어려운 것들을 해볼 수 있으니
(예를들면 날아다니며 멤버들을 놀리거나, 스케이트장에서 피겨의 신동이되있다거나..)
얼마나 재밌는지 몰라요ㅋㅋ
울 버디들도 오늘 아주 아주 즐거운 꿈꾸고, 그 다음날은 그 꿈보다더 즐거운 하루가되길 바라요, I love you guys .<3

160816:     버디를 동경해 :)

Spoiler

안녕 우리버디 유주에요
어느덧 활동기간이 호로로록 지나 또 이렇게 마무리를 짓게 되었네요:)
이번 '너 그리고 나'를 준비하는동안 멤버들과 지하연습실이 뜨거워지도록 연습하고,  나만의 새로운 다짐들도 하고,
앉아있다가도 다시 벌떡 일어나고, 또 그러다 어느날 밤은 우리버디들에게 편지쓰며 마음을 다잡기도 하면서 시간을 보내왔던 것
같아요.
정말 너무 더웠을텐데, 목도 마르고 많이 힘들었을텐데 남은힘 저희 여자친구에게 항상 쏟아줘서 너무 고마웠어요.
사실 같은곡으로 무대에 오르지만, 버디들 덕분에 매 무대가 항상 새롭고 설레었던건 알고들 있었나요?^ㅁ^
나만 알겠지만 어떤날엔 윙크도 네다섯번 해보고, 고개도 이리돌렸다 저리돌렸다 (물론 군무에 어긋나지 않는 선에서.), 또 어떤날은 유난히 노래가 울컥하게들리다가, 어떨땐 너무 신나게도 들리고. 그냥 매일매일이 새롭고 신기하더라구요:)
제가 활동이 끝나기도 전에 손가락을 다치는 바람에 조금 덜 예쁜 모습 보여드려서 미안한 마음이 컸는데, 한결같이 걱정해주고
신경써줘서 또 너무 고마웠어요. 지금 제 엄지는 용기내어 붕대를 살포시 벗고 조금씩 아주 조금씩 움직여가며 제 역할을 되찾아가고 있어요. 하루빨리 울 버디들에게 누구보다 높이 엄지척!을 올릴 수 있도록 조심히 노력할게요 ^
혹여나 아직도 걱정중이라면 고이 접어 나빌레라~~ (데헷)ㅋㅋㅋㅋㅋ
다들 항상 손가락발가락 모두 조심하고 타이틀곡이 공개되기전부터의 설레임부터 마무리되어서의 뿌듯함과 아쉬움모두 잊지말고
간직하기로해요 .약속 !
이번활동도 우리멤버들과 버디 모두에게 평생 예쁘게 기억되길 바랄게요. 사랑사랑사랑해<3

 

Translation:

 

 

161031: 10월의 ~ 어느 멋진 날에

Spoiler

버디 안녕? 뭐해요들 ~
오늘은 10월의 마지막날이자 한주의 시작! 월요일이에요 :)
저는 요즘 시간이 참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하루하루 해보고 싶었던것들을 조금씩 실천해 나가며 보내고 있어요
연습이면 연습, 휴식이면 휴식.. 지금 이시간에도 울 버디들은 여친 생각중이겠지요? ㅎ
요즘 부쩍드는 생각이, 지금 고민걱정 하던일, 심지어 행복했던 일들모두 나중에 할머니 유주가 되서 돌아보면 그마저도 얼마나 꽃다운 추억이될까~ 하는 생각이들더라구요. 우리버디들도 나중에 이 순간을 꼭 웃음지으며 떠올렸으면 좋겠어요 ㅎ 헤
그리고 요즘 날씨가 추워져서 집밖에 나가면 깜짝깜짝 놀라곤 하는데, 울 버디들 말안해도 건강관리 잘하기 ..알죠?
이제 벌써 10월의 마지막날이 지나면 정말 2016년도 얼마 남지않았는데 버디와 함께한 시간도 어느덧 이렇게 더 늘어가네요
조금더 돈독한 친구가 되어가는 느낌! 친구, 단짝 이란 뜻의 buddy 인만큼 진짜 버디들과 진정한 '버디' 가되어가는 것 같아
너무너무 감사해요 ㅎ 물론! 버디는 항상 버디였지만, 함께해온 사람만이 느낄 수 있는 깊이랄까..! 무튼 항상 고마운거 알죠?
버디가 여자친구를 응원하듯, 저희도 버디에게 좋은 힘이 되도록 노력할게요
오늘도 읽어줘서 고마워요버디 . 참고로 글의제목을 저렇게 한것은 바로 저희 어머니께서 즐겨부르시던 곡이라서에요 ㅎ 힛
모두들 굿밤 .. 잘자요오오~(엄지ver.) ><

 

Translation:

 

 

161116: 모바일 작성글 띵동띵동

Spoiler

우리 버디들 아직 잠안들었나요?
저희는 방금 브이앱을 마쳤는데.. 재밌게 보셨는지요 ㅎㅎ 즐거우셨다면 너무 다행이에요 ><
저희도너무 즐거웠는데, 끝에 꼭 하려했던말을 못한채 종료가되어서그만.. 이렇게나마 잠깐 남길게요.

대입수능이란 과제를 앞두고 열심히 달려왔을 버디를 포함한 전국에 계신 모든 수험생분들, 당신들을
응원하는 많은 사람들중 저희 여자친구도 그 일부가
되어 진심으로 응원할게요. 긴장도 많이 되실테지만,
오늘밤 드는 잠이 약이다~생각하시고, 푹주무시고
아픈 곳 없이 무사히 잘 해내고 오시길 응원할게요.
다시한번 화이팅이에요 !!

 

Translation:

 

 

161213:     모바일 작성글 늘 찾~아오는 별처럼

Spoiler

할로버디? 너무늦은시간에 놀라셨죠?
한주의시작 월요일에 고생했을 버디들을 위해,
혹시나 잠 못이루고 있을 우리버디들을 위해 그냥이렇게 조금이라도 남겨보고 싶었어요. 
제목에 적어둔 노래가사처럼 힘겨운 하루끝에 별이찾아오듯 ~ 가끔은 이렇게 늦은시간일지라도 한번쯤 적어보는것도 좋겠다 란생각이 들더라구요 ㅎ
저의 소소한 일상을 몰래말씀드리자면, 전 요즘
먹고싶은것들이 있으면 자기전에 꼭 한 입이라도
먹고잠에들어요. 거하지 않더라도, 그렇게나마
하루동안 수고한저한테 주는 달콤한 것들로 인해
은근 기분이 좋아질때도 있더라고요. 울 버디들은
이렇게 사소하더라도 자신만의 스트레스를 푸는법이있나요? 궁금하다.ㅎ 수많은방법들중 하나쯤은 저희와함께여서 가능한것이라면 참 좋겠네요! 헷
울 버디들의 소중한내일을 위해, 잠들기전엔 꼭행복한 시간들만 보냈음 좋겠어요. 저도이제 슬슬잠이오네요
하암.. 다들 꼭꼭 감기조심하시고, 편안히 주무시길??
굿나잇 buddy. 
 

161218: 모바일 작성글 찰칵

Spoiler

버디안녕! 별일없었죠? ㅎ 있었다면 푹 내려놓고 편안히 
잠에들어요~ Love you bud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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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112:     모바일 작성글 꽃핀새벽~ 

Spoiler

띵동띵동~ 버디~ 유주에요 ㅎㅎ
오늘 바람이 굉장히 차던데 다들 따뜻하게입고다니시는거죠? 
저는 이것저것 할 일들을 하며 시간을 보내다가
심심해서 꽃잎 한장 한장 그려봤어요
왜 꽃이었는진 잘 모르겠지만 그냥 그리다보니
꽃밭이 되었네요 ㅋㅋㅎ
버디한테 그려준거라곤 늘 찌그러진 하트뿐이었던것같아서 가끔 이런 낙서(?)라도 하나하나 보여드리면
울버디들한테 작은 웃음이라도 드릴 수 있을까 해서
올려보아요 히
그러고보니 요새제가 프롬을너무 새벽에만
올리는거같네요! 흠
다음엔 버디잠깨지않게 대낮에도 자주만납시다
추운요즘 따뜻한 카페에서 자주 쉬어요
물론 바로 이 팬카페! 헷
읽어줘서 고마워요 또 봅시다 굿나잇 버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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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117: 모바일 작성글 이주년이다이주년

Spoiler

울버디~~ 어제 우리진짜특별한날이었죠~?
바쁜 하루동안 2주년이란 기념일을 버디랑 보냈단게 너무 즐겁고 설레는 추억이 될 것 같네요 ㅎ
전아직도 데뷔날 무대선 순간이 너무나도 생생하기에
그날로부터 시간이 이렇게 흘러갔단게 너무너무신기할뿐이에요. 그동안 많은일들을 겪으면서 많이배우고 터득하는기회도 생기고 저희여자친구도 한뼘더성장할수있었던것 같아서, 또 그걸 버디랑 함께하고있단 것에 늘 감사해요 :) 아까전에 제가 또색다른 경연을 마쳤는데,
그마저도 저에게 많은 걸 느끼게해준 경험이되었더라고요. 이렇게하루하루 함께해줘서고마워요버디~ㅎ
보이지않아도 항상같이하고있단 사실 잊지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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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120: 모바일 작성글 굿밤

Spoiler

오늘도 함께해줘서 고마워요 ㅎ 찰칵!! 버디최고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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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lation:

 

 

170330:     호퓨 햅어 굿굿 나잇

Spoiler

우리버디뭐해요~ 저는 아늑한 사무실에서 난로쬐면서 노래도듣고 부르고 영상들도 보고 그러고있었답니다
어느새 활동을 몇주동안 이렇게 사랑받으며 하고 있다는 게 유난히 신기한 밤이네요
활동을 시작하기 이틀전, 저희 이모께서 한밤중에 보내주신 시를 읽고 마음을 잠시 쉬어주었던 때가 생각나서
오늘 오랜만에 또 한번 읽어보다가, 우리버디들 한테도 알려줘야지 하는마음에 이렇게 카페에 들어와 글을남겨봐요:)
울 버디들도 좋은 시 읽고 오늘하루도 수고많았으니 편히 자요 ㅎ 모두모두 굿나잇 ..사랑해요 

당신, 참 애썼다.

나는 이제 안다.
견딜 수 없는 것을 견뎌야 하고
받아들일 수 없는 것들에 지쳐,
당신에게 눈물 차오르는 밤이 있음을.
 
나는 또 감히 안다.
당신이 무엇을 꿈꾸었고,
무엇을 잃어 왔는지를.
 
당신의 흔들리는 그림자에
내 그림자가 겹쳐졌기에 절로 헤아려졌다.
 
입에서 단내가 나도록 뛰어갔지만
끝내 가버리던 버스처럼 늘 한 발짝 차이로
우리를 비껴가던 희망들.
 
그래도 다시 그 희망을 좇으며
우리 그렇게 살았다.
 
당신, 참 애썼다.
 
사느라, 살아내느라,
여기까지 오느라 애썻다.
 
부디 당신의 가장 행복한 시절이
아직 오지 않았기를 두 손 모아 빈다.
 
 
 
- 정희재 / '어쩌면 내가 가장 듣고 싶었던 말' 중 -

ps. 유주간라이브에서 약속한 프롬도 곧 커밍순입니다 조금만 기다리기 ! ㅎ

Translation:

 

 

170403:     모바일 작성글 똑똑

Spoiler

모두 굿나잇할 준비들 되셨는지요?
버디들 덕분에 오늘 전 좋은꿈꾸며 잠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오늘도 여자친구를 예쁘게 빛내줘서 고마워요
우리도 영원히 널 비춰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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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lation:

 

 

170405: 모바일 작성글 유주의 추억거리들

Spoiler

버디~ 넘 늦었다...다들자나요? 아마 잠든버디들이많겠지요?!
얼마 전 유주간라이브에서 연습생시절 이야기를 간만에 울버디들한테 들려주다 그시절 사진들을 올려드리겠다고 한약속을 지키러! 이 깊고도 깊은 밤에 찾아오게됬네요 ㅎ 하지만 많이들 주무시고계실테니! 저두 이렇게 올리고 잠에 들겠어요
몇몇 연습실 셀카들, 연습생시절 가장 많이 먹었지만
여전히 사랑스러운 고구마, 한강 산책갔을 때
신비가 찍어준 나들이 분위기(?)를 연출한 사진,
그리고....흑흑 ㅠㅠ 데뷔 준비를 하게 되어 전학을 가게 된 날 아침 사물함을 가득 채운 친구들의 이벤트...(다들 보고싶구나 너무) 
등등 우리 버디들 덕분에 저도 오랜만에 추억도 회상해보고 아주 감성적인 밤을 보내네요
추억을 이렇게 버디들과 공유 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행복해요
혹여나 여태껏 잠들지 못한 울 버디들이 있다면 모두 각자만의 소중한 추억들 떠올리며 잠에들어 보아요 :)
늦은 시간 함께 해줘서 고마워요 ㅎ 굿 ~ 나잇 하트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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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lation:

 

 

170416: 모바일 작성글 버디에게

Spoiler

탕탕탕 핑거팁 니 맘을 겨눌게~ 란 가사를 어떻게 하면
가장 멋지게 전달할 수 있을까! 녹음실에서 고민하며 핑거팁 가사지 뒷면에 꽃그림 낙서를 끄적이고 나자신에게 말하듯 no problem 이란 글귀를 적어넣고 프롬에 찍어올리던 그날이 너무 생생한데,
이렇게 무사히 활동을 마치기까지 함께해준 고마운 우리 버디들.. 이번 활동도 다시한번 잊지못할 추억을 안겨줘서 고마워요
매무대 같은 곡으로 무대에 오르지만 , 울버디들의 응원과 기대덕분에 항상 새로운느낌이었답니다 ㅎ
원래 활동을 마무리하면 약 이삼일간 알 수 없는 허한(?) 기분이 들기도 하는데, 다시 새로운모습 보여드리기위해 노력하며 멤버들과 함께 채워갈게요
늘 가장 예쁜소리로 진심과 에너지 듬뿍담아 힘을 준 버디, 너무너무 고맙고 그 힘은 활동하는 동안 상상이상의 에너지가 되었어요. 물론 지금 이 순간도 !
굿나잇 버디. 

모두 오늘을 잊지맙시다
 

Translation:

 

 

170508:     모바일 작성글 잠들기 전 버디에게

Spoiler

버디~아구 우리버디들! 월요일 밤 유주간라이브가
오늘 사정상 방송을 연기하게되었어요
조금 아쉽지만 ..혹여나 이시간을 기다렸을 너무고마운
버디들을 위해 이렇게 프롬으로나마 잠깐 남겨 보아요.
유주간 라이브 덕분에 일주일에 한번, 그 날의 하루 끝에 우리버디들과 마주앉아 도란도란 이야기하는 시간이 얼마나 재미난지 몰라요 ㅎ 함께 나눌 내용들을 일주일 동안 정리하는 과정에서 제 자신도 한번 더 한 주를 돌아볼 수 있고, 사소한 추억들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신선한 재미도 느낄 수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요 ㅎ 
오늘은 만나지 못하지만! 얼마 전 한강산책 중
빨간 꽃과의 촬영을 실패하고 몇 장 남겨둔 셀카 올려봅니다 ㅎ히
울 버디들 오늘 하루도 수고많았고, 내일도 함께 화이팅해요오오오오 (엄지 ver.) 알랍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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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lation:

 

 

170705: 어후 더워더워~

Spoiler

버디 ! 우리버디 ㅎ 오늘은 뭐했어요오~
날씨가 참 더워졌는데 다들 물 많이마시고 건강은
잘 챙기고있죠? 
오늘 저는 물꽃놀이를 들으며 내적댄스도 추고, 
울버디들과 함께할 여름을 떠올리며 설레는 하루를 보냈어요 
어쩌다보니 또 새벽에 만나게됐는데, 음..너무 늦은 시간이지만! 안자는 사람만 보기
왠지 오랜만에 하는 말인 것 같아 괜히 간지러운 이 말이지만은 ㅎ 사랑해요 울버디들 모두모두 굿나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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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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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느낌 이 떨림 나도 몰래 우연히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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